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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의 역사

다카히라 나루미

  • 역자

    남지연

  • 정가

    15,000원

  • 규격

    148*210mm

  • 쪽수

    244p

  • ISBN

    9791127430498

  • 발행일

    2020.01.15

  • 시리즈

    트리비아

  • 분야

    예술/대중문화 > 예술일반

  • 도서구매

  • 도서소개
  • 목차
  • 저자
  • 책소개

    각 지역이나 시대에 따른 전술 ㆍ 사상과 기후의 차이로 인해 다른 결론에 도달한 다양한 방어구.
    기원전 문명의 아이템부터 현대의 방어구인 헬멧과 방탄복까지 그 역사적 변천과 특색 ㆍ 재질 ㆍ 기능을 망라하였다. 


    전술 · 사상과 기후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방어구의 변천사를 풍부한 일러스트로 소개!

    기원전 문명의 아이템부터 현대의 방어구인 헬멧과 방탄복까지, 서양 · 중국 · 일본 · 중근동 지역을 중심으로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발전해온 방어구의 모습을 살펴본다. 갑옷, 투구, 방패 등 수많은 방어구들의 개발 경위와 효과, 변천사를 상세한 일러스트를 통해 망라하였다. 방어구의 기원부터 그 소재의 변화에 따른 제작법, 전술에 따른 형태의 변화와 운용법, 관리법까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각각의 방어구들이 역사적, 사상적, 지리적 배경을 어떻게 반영하였고, 어떤 진화를 거쳐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각 시대, 지역의 방어구들을 비교해보며, 서로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이다. 

  • 목차

    제1장 고대

    No.001 방어구는 왜 생겨났는가
    No.002 방패의 기원이란
    No.003 청동 방어구는 철 방어구에 뒤떨어지는가
    No.004 철은 어떻게 최강의 소재가 되었는가
    No.005 체인 메일이란
    No.006 체인 메일은 제조와 관리가 힘들었는가
    No.007 스케일 아머와 라멜라는 어떻게 다른가
    No.008 메소포타미아에서 사용된 방어구란
    No.009 그리스에는 어떤 갑옷이 있었는가
    No.010 팔랑크스로 유명한 그리스 방패란
    No.011 중장보병의 알려지지 않은 실태란
    No.012 고대 그리스의 투구와 정강이받이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No.013 펠타와 사코스에는 어떤 특징이 있었는가
    No.014 로마 갑옷의 결정판이란
    No.015 로마에는 어떤 갑옷이 있었는가
    No.016 로리카 하마타는 최고의 사슬 갑옷이었는가
    No.017 스쿠툼은 로마를 지탱한 방패였는가
    No.018 큰 방패 이외의 로마 방패와 장신구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No.019 로마 투구 카시스는 어떻게 진화하였는가
    No.020 로마 병사는 왜 부위 방어구를 착용하게 되었는가
    No.021 투기장의 검투사는 어떤 방어구를 사용하였는가
    칼럼 고대 세계의 병종과 그 방어구

    제2장 유럽

    No.022 갈리아인은 둥근 방패를 애용하였는가
    No.023 슈팡겐헬름이란 무엇인가
    No.024 고대 켈트인은 방패와 투구 이외의 방어구를 사용하였는가
    No.025 코트 오브 플레이츠란 어떤 방어구였는가
    No.026 브리건딘은 가장 많이 보급된 방어구인가
    No.027 클로스 아머와 레더 아머에는 종류가 있는가
    No.028 체인 메일은 중세 방어구의 표준이었는가
    No.029 플레이트 메일은 과도기의 판금 갑옷이었는가
    No.030 플레이트 아머는 이탈리아에서 전래되었는가
    No.031 고딕식은 혁명적인 플레이트 아머였는가
    No.032 막시밀리안식 플레이트 아머는 왜 유명한가
    No.033 르네상스식 갑옷은 그리니치식 갑옷에 영향을 주었는가
    No.034 풋 컴뱃 아머는 시대에 대응한 갑옷이었는가
    No.035 플레이트 아머 이후의 근대 갑옷이란
    No.036 현대에 남아 있는 갑주는 진짜인가
    No.037 플레이트 아머의 단점이란
    No.038 플레이트 아머의 장점이란
    No.039 플레이트 아머의 각 부위에는 이름이 있었는가
    No.040 플레이트 아머의 가격은 어느 정도?
    No.041 카이트 실드와 타지는 기사에게 활용되었는가
    No.042 파비스는 철벽의 큰 방패였는가
    No.043 서양에는 어떤 색다른 방패가 있었는가
    No.044 바렐 헬름은 풀 페이스 투구의 대표였는가
    No.045 아멧은 기사용 헬멧의 집대성이었는가
    No.046 서양의 오픈 헬멧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No.047 서양 병사의 장비는 철 투구에서 철모로 변해갔는가
    No.048 토너먼트용 갑옷이 존재하였는가
    No.049 말이나 코끼리에게도 갑옷을 입혔는가
    칼럼 멋쟁이 용병 란츠크네히트와 슬래시 패션

    제3장 일본

    No.050 단코는 고대 일본을 대표하는 갑옷이었는가
    No.051 일본의 게이코는 세계 표준형 갑옷이었는가
    No.052 중국에서 전래된 멘코는 병사 전원에게 보급되었는가
    No.053 쇼카쿠쓰키카부토와 마비사시쓰키카부토는 일본의 독자적 투구였는가
    No.054 일본의 방패는 다케타바로 퇴화하였는가
    No.055 일본의 방어구 역사에는 두 번의 약진이 있었는가
    No.056 오요로이란 어떤 갑주였는가
    No.057 오소데는 움직여 방어하는 ‘들지 않는 방패’였는가
    No.058 하라마키는 이음매가 뒤에 있는 인기 갑주였는가
    No.059 도마루는 이음매가 오른쪽에 있는 보병 갑주였는가
    No.060 하라아테는 졸병용 간이 갑옷이었는가
    No.061 갑주는 소찰로 만들어 오도시게로 장식하였는가
    No.062 갑주의 장식 기술은 진보하였는가
    No.063 갑옷은 어떻게 관리하고 수리하였는가
    No.064 도세이구소쿠란 어떤 갑옷이었는가
    No.065 이타모노도는 철판을 붙인 몸통 갑옷이었는가
    No.066 난반도는 일본에서 더욱 진화하였는가
    No.067 다타미구소쿠와 구사리카타비라는 염가형 갑옷이었는가
    No.068 오이에류와 우쓰시는 군단의 권세를 나타냈는가
    No.069 복고 구소쿠는 부자들의 도락이었는가
    No.070 막말의 혼란기에 무사는 갑옷을 입을 수 있었는가
    No.071 호시카부토란 어떤 투구였는가
    No.072 스지카부토는 호시카부토의 진화형이었는가
    No.073 전국 시대의 투구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No.074 무사들은 왜 투구에 집착하였는가
    No.075 투구 장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No.076 가와리카부토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No.077 마에다테에는 무사의 여러 가지 마음이 담겼는가
    No.078 부위 방어구의 총칭은 고구소쿠였는가
    No.079 멘구나 그 밖의 고구소쿠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No.080 아시가루는 어떤 장비를 하고 있었는가
    No.081 여성 무사의 갑주는 실재하였는가
    칼럼 갑옷으로 무장하고 전란의 세상을 살았던 여성들

    제4장 중국

    No.082 중국의 방어구는 어떻게 발전하였는가
    No.083 혁갑이란 어떤 것이었는가
    No.084 진나라에서는 전차의 마부가 가장 좋은 갑옷을 입었는가
    No.085 중국을 대표하는 갑옷이란
    No.086 중국의 기병과 말은 어떤 방어구를 착용하였는가
    No.087 쇄자갑은 어떻게 진화하였는가
    No.088 종이나 덩굴로 만들어진 갑옷이 있었는가
    No.089 중국에도 그리스처럼 중장보병이 있었는가
    No.090 몽골 제국에서는 어떤 방어구를 사용하였는가
    No.091 중국의 방패나 부위 방어구는 어떤 것이 있었는가
    칼럼 전설 속에 등장하는 겐페이 시대의 명품

    제5장 중근동 · 인도 · 기타

    No.092 동방의 카타프락토스는 어떤 방어구를 사용하였는가
    No.093 중근동과 인도의 무기 · 방어구에는 공통점이 있었는가
    No.094 인도를 목표로 한 군단은 중동산 장비를 사용하였는가
    No.095 무굴 제국에서는 새로운 방어구가 탄생하였는가
    No.096 차르 아이나는 인도 갑옷의 결정판이었는가
    No.097 시샤크와 칼칸은 오래도록 널리 계승된 방어구인가
    No.098 신대륙의 전사는 어떤 방어구를 사용하였는가
    No.099 캐나다의 전사는 목제 갑옷을 사용하였는가
    No.100 아스테카의 전사는 재규어의 힘을 빌리는 방어구를 착용하였는가
    No.101 작은 섬의 전사는 밧줄 갑옷과 복어 투구를 사용하였는가
    No.102 전장에는 색다른 중장보병이 출현하였는가
    No.103 헬멧은 현대까지 진화를 계속하였는가
    No.104 방탄조끼는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
    No.105 보디 아머는 현대의 전사 갑옷인가

    부록 방어구를 압도하는 무기
    색인
    참고 문헌 

  • 저자

    저자 : 다카히라 나루미


    역자 : 남지연

    인문학을 사랑하는 일본어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재직하다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프리랜서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번역을 통해 외국의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국내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보람을 느낀다. 독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양질의 번역을 위해 오늘도 책을 읽으며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는 중이다. 특히 동서양 역사에 관심이 많으며 존경하는 인물은 제갈량. 옮긴 책으로는 『잉카의 세계를 알다』, 『프랑스 혁명』, 『도감 무기 갑옷 투구』, 『세계사 만물사전』, 『기사의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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